Musa basjoo1 조선시대 선비들이 사랑했던 식물, 파초(芭蕉) 남방의 정취를 상징하는 이국적인 식물인 파초를 조선시대 선비들은 무척 사랑했었다. 파초를 마당에 심어놓고 파초의 넓고 시원스레 생긴 잎을 감상하거나, 파초잎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감상하는 걸 즐겼다. 파초잎에 떨어지는 비의 soundscape라... 무척 낭만적이다. 때로는 파초의 넓은 .. 2014. 5. 17. 이전 1 다음